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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자호♥' 박규리, 열애설 인정 후 첫 근황..여신 미모+환한 미소

입력 2019.10.11. 07:35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설 인정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영화 100년 기념 음악회'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다. 'When I dream'으로 꿈같은 무대 만들어주신 이동준 음악감독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1일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자 미술 큐레이터인 송자호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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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설 인정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영화 100년 기념 음악회'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다. 'When I dream'으로 꿈같은 무대 만들어주신 이동준 음악감독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자태를 뽐내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여전히 아름다운 박규리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1일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이자 미술 큐레이터인 송자호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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