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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결혼 11주년에도 신혼같아♥ "꿀이 뚝뚝"

김유림 기자 입력 2019.10.10. 10:14

배우 손태영, 권상우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지난 9일 오후 SNS에 "권아빠. 혼나야겠네. 롱다리를 어찌 이리 짧게 찍어놨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손태영은 권상우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해로 결혼 11주년을 맞이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달콤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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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 권상우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지난 9일 오후 SNS에 "권아빠. 혼나야겠네. 롱다리를 어찌 이리 짧게 찍어놨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클래식카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손태영은 권상우가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올해로 결혼 11주년을 맞이한 권상우와 손태영은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달콤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했다.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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