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오세근 "작년 농구선수 연봉 1위→현재 7억으로 3위"[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10.10. 00:00

농구선수 오세근이 연봉을 밝혔다.

MC 김구라는 오세근에게 "농구선수 톱3라고 들었다. 어떤 톱3인가?"라고 물었다.

오세근은 "연봉 톱3다. 작년에는 1위였는데 올해 부상당해서 많이 쉬어서 떨어졌다"고 답했다.

오세근은 "현재 1위는 12억 연봉 김종규 선수다. 2위는 이정현, 현재 나는 7억으로 3위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농구선수 오세근이 연봉을 밝혔다.

10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웃음 왕좌를 노리며 솔직털털한 입담을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의 모습이 담겼다.

MC 김구라는 오세근에게 “농구선수 톱3라고 들었다. 어떤 톱3인가?”라고 물었다. 오세근은 “연봉 톱3다. 작년에는 1위였는데 올해 부상당해서 많이 쉬어서 떨어졌다”고 답했다.

오세근은 “현재 1위는 12억 연봉 김종규 선수다. 2위는 이정현, 현재 나는 7억으로 3위다”고 설명했다. 오세근은 김구라가 “생각보다 적다”고 말하자 “농구는 야구처럼 다년 계약을 할 수 없고, 계약금도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