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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오세근, "김연경 소개팅 거절 이유? 연경이는 빼빼 마른 스타일 좋아해"

전한슬 입력 2019.10.09. 23:51

'라스' 오세근이 김연경의 소개팅 주선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김연경이 깜짝 놀라 "왜 말을 안 했냐"고 묻자, 오세근은 "싫어할까 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세근이 "농구선수는 아니고 사업하는 분도 있고"라고 말하자, 김연경이 "얘기를 해야 싫어하지"라며 답답함을 표했다.

한편 김국진은 오세근에 소개를 요청한 사람들이 김연경에 호감을 표현한 이유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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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라스' 오세근이 김연경의 소개팅 주선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연경과 오세근이 출연했다.

이날 오세근은 "연경이가 너무 월드스타다 보니까 주변에서 소개를 많이 시켜달라고 한다"라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연경이 깜짝 놀라 "왜 말을 안 했냐"고 묻자, 오세근은 "싫어할까 봐"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세근이 "농구선수는 아니고 사업하는 분도 있고"라고 말하자, 김연경이 "얘기를 해야 싫어하지"라며 답답함을 표했다.

한편 김국진은 오세근에 소개를 요청한 사람들이 김연경에 호감을 표현한 이유를 물었다. 오세근은 "일반인하고 다른 스타일의 사람이다 보니까 호기심?"이라고 답했다.

또 소개를 거절한 이유로는 "연경이를 위해서"라고 밝혔다. 김연경과 친한 만큼 김연경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잘 안다면서 "빼빼 마르고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데프콘과 정형돈이 "그럼 우리 같은 스타일은 전혀 아니겠네?"라고 묻자, 김연경이 곧장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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