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김연경 "가정적인 데프콘이 이상형? 스키니 스타일 좋아한다, 죄송"

뉴스엔 입력 2019.10.09. 23:44

농구선수 오세근이 데프콘과 김연경을 핑크빛으로 엮었다.

10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웃음 왕좌를 노리며 솔직털털한 입담을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의 모습이 담겼다.

데프콘은 MC들이 야유하자 "나 굉장히 가정적인 남자다. 괜찮다"고 해명했다.

오세근은 "김연경 씨 이상형이 데프콘 씨 같은 가정적인 남자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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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농구선수 오세근이 데프콘과 김연경을 핑크빛으로 엮었다.

10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웃음 왕좌를 노리며 솔직털털한 입담을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의 모습이 담겼다.

정형돈은 “데프콘에게 소개팅을 주선했지만, 톱스타는 아무나 소개 받는 거 아니라며 거절했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경악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데프콘은 MC들이 야유하자 “나 굉장히 가정적인 남자다. 괜찮다”고 해명했다.

오세근은 “김연경 씨 이상형이 데프콘 씨 같은 가정적인 남자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연경은 “그런데 나는 스키니 스타일을 좋아한다. 죄송하다”고 바로 거절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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