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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은음악프로' 존박, '옛사랑' 떠올리며 "좋아했던 사람의 결혼 소식.. 이상했다" [Oh!쎈 리뷰]

김예솔 입력 2019.10.09. 23:42

존박이 옛사랑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

9일에 방송된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이 서울 노래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투어 안내자는 전현무였다.

전현무가 투어의 장소로 안내한 곳은 바로 시청 앞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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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존박이 옛사랑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 

9일에 방송된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에서는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이 서울 노래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번째 투어 안내자는 전현무였다. 전현무가 투어의 장소로 안내한 곳은 바로 시청 앞이었다. 동물원의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를 떠올린 것. 전현무는 노래의 가사를 주며 "가사를 한 번 보면서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나는 노래의 가사처럼 이런 경험이 있다. 우연히 과거의 그녀와 마주친 일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진짜 아무 말도 못했다. 그냥 웃었다. 그 세월이 느껴지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존박 역시 옛사랑을 떠올리며 "예전에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결혼했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다.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언제 좋아했던 사람이냐"고 물었다. 존박은 "대학생때 만났던 사람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수요일은 음악프로'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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