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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 "국내 최초 쿼드러플더블, 중앙대 52연승 이끌었다"

뉴스엔 입력 2019.10.09. 23:38

농구선수 오세근이 선수로서 경악할만한 기록을 세웠다고 자랑했다.

오세근은 "국내 최초 쿼드러플더블 기록을 갖고 있다. 쿼드러플더블은 선수가 한 경기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가로채기, 블록슛 등 5개 부문 중 4개 부문에서 두 자리 수 이상의 성공을 기록하는 경우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오세근은 "신인선수 최초 챔프전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고 자화자찬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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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농구선수 오세근이 선수로서 경악할만한 기록을 세웠다고 자랑했다.

10월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웃음 왕좌를 노리며 솔직털털한 입담을 뽐내는 정형돈, 데프콘, 김연경, 오세근의 모습이 담겼다.

오세근은 “국내 최초 쿼드러플더블 기록을 갖고 있다. 쿼드러플더블은 선수가 한 경기에서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가로채기, 블록슛 등 5개 부문 중 4개 부문에서 두 자리 수 이상의 성공을 기록하는 경우를 말한다”고 설명했다. MC 김구라가 “NBA에서도 4명 밖에 갖고 있지 않은 기록이다”고 덧붙였다.

스페셜 MC 권율은 “오세근 선수는 나와 동문이다. 중앙대학교 52연승을 이끈 주역이다. 살아있는 전설이다”고 칭찬했다. 오세근은 “신인선수 최초 챔프전 MVP를 차지하기도 했다”고 자화자찬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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