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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옛날돈가스집 업그레이드 新메뉴에 "최고" 극찬 [Oh!쎈 리뷰]

김수형 입력 2019.10.09. 23:38

백종원이 옛날 돈가스집의 업그레이드 새메뉴를 호평했다.

 돈가스와 풋고추를 보며 백종원은 느끼함을 잡을 히든 아이템으로 고추와 쌈장을 꼽았다.

아내의 추천으로 마카로니까지 추가됐고, 백종원은 크기까지 커진 돈가스를 시식하면서 마지막에 돈가스와 폿고추, 쌈 조합에 호평했다.

백종원은 우스터 소스까지 추가해 돈가스와 조합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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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백종원이 옛날 돈가스집의 업그레이드 새메뉴를 호평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둔촌동 골목 편이 그려졌다. 

옛날 돈가스집이 그려졌다. 부부관계도 개성된 가운데 다양해진 반찬구성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돈가스와 풋고추를 보며 백종원은 느끼함을 잡을 히든 아이템으로 고추와 쌈장을 꼽았다.

아내의 추천으로 마카로니까지 추가됐고, 백종원은 크기까지 커진 돈가스를 시식하면서 마지막에 돈가스와 폿고추, 쌈 조합에 호평했다.  

무한 칼질을 부르는 새로운 돈가스였다. 백종원은 우스터 소스까지 추가해 돈가스와 조합을 맞췄다. 그러면서 "제 입엔 완벽하다, 최고다, 최고"며 먹방을 멈추지 못했다. 업그레이드 돈가스 첫 장사에 마수걸기까지 전하며 응원했다. 

이를 본 김성주는 "계산을 한다는 건 이대로 팔아도 된 다는 것"이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ssu0818@osen.co.kr

[사진]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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