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한끼' 정만식 "욕실용품부터 방향제까지, 전직 판매왕 출신이다"

김의정 입력 2019.10.09. 23:36

'한끼줍쇼' 정만식이 과거 일화를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에서는 배우 정만식, 황보라가 강북구 수유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강호동은 정만식을 향해 "한 분야의 왕이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정만식은 한 끼 도전에 앞서 "여러 명을 모아놓고 한 명만 공략해야 한다"라며 판매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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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한끼줍쇼' 정만식이 과거 일화를 밝혔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에서는 배우 정만식, 황보라가 강북구 수유동에서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강호동은 정만식을 향해 "한 분야의 왕이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정만식은 "처음 듣는 말이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호동은 "정만식이 과거에 판매왕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만식은 "욕실용품, 주방용품, 아로마 방향제 등을 팔았었다. 그런 경험을 하면서 만난 사람들이 연기에 녹아들어 또 다른 캐릭터로 나오는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정만식은 한 끼 도전에 앞서 "여러 명을 모아놓고 한 명만 공략해야 한다"라며 판매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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