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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모듬초밥집 솔루션 "9000원에 초밥 10세트 가능한가"

서지경 입력 2019.10.09. 23:33 수정 2019.10.11. 22:06

'골목식당' 모듬초밥집 사장님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사장님은 광어초밥, 연어초밥, 초새우초밥, 간장새우초밥 등으로 구성된 14종의 초밥을 백종원에게 선보였다.

사장님이 준비한 초밥을 먹던 백종원은 조용히 음미하다 "밥이 많아야 초밥이 맛있다"고 평가했다.

백종원은 "일본에 가면 초밥에 밥이 더 많다"라고 말자 사장님은 "밥이 많지 않은 초밥이 좋다는 손님들의 반응이 있었다"고 말해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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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서지경 객원기자 ]

‘골목식당’ 모듬초밥집 사장님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9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모듬초밥집을 찾은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장님은 광어초밥, 연어초밥, 초새우초밥, 간장새우초밥 등으로 구성된 14종의 초밥을 백종원에게 선보였다. 그는 10g과 14g으로 밥 양을 달리하여 두 종류의 초밥을 준비했다.

사장님이 준비한 초밥을 먹던 백종원은 조용히 음미하다 “밥이 많아야 초밥이 맛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사장님 초밥의 장점은 밥이 맛있다는 점이다. 맛있는 밥의 장점을 살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와 달리 사장님은 “손님들이 밥맛 밖에 안 난다고 할 수도 있을 거라 걱정된다”고 백종원의 의견에 반대했다.

백종원은 “일본에 가면 초밥에 밥이 더 많다”라고 말자 사장님은 “밥이 많지 않은 초밥이 좋다는 손님들의 반응이 있었다”고 말해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다. 그러자 백종원은 “회사 상권에서 비싼 초밥집에 찾아올 이유가 있어야 한다. 한 끼 식사도 되면서 초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김성주와 정인선은 “원래 제공하던 대로 10g 밥양을 유지하면 즉석밥 반 공기 밖에 안된다”고 말했다.

밥 양 이외에도 가격과 초밥 구성에 대해 백종원의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그는 “9000원에 초밥 10개 세트로 초밥 세트 구성이 가능하면 하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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