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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다도시 "전 남편 사망은 헛소문, 어디 사는지 알고 있어"

황수연 입력 2019.10.09. 22:25

이다도시가 전 남편 사망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다도시는 "이혼 후에 (전 남편이) 암에 걸렸다는 것도 순서가 아니다. 이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아이 아빠가 암에 걸렸다. 그래서 이혼 계획을 버렸다. 든든하게 옆에 있으면 부부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아서 도전해봤다. 수술도 잘됐고 치료도 받았다. 그런데 서서히 건강이 좋아지면서 다시 예전 문제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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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다도시가 전 남편 사망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28년째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1세대 귀화 방송인' 이다도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다도시는 "제가 이혼 이유에 대해 한 번도 이야기 한 적이 없다. 알지도 못하면서 엉뚱한 소리를 한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전 남편이 사망했다는 소식까지 인터넷에 나와있는데 아니다. 건강하다. 어디 있는지 알고 전화번호도 알고 건강하다. 엉뚱한 소리가 너무 많다"고 털어놨다. 

이다도시는 "이혼 후에 (전 남편이) 암에 걸렸다는 것도 순서가 아니다. 이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아이 아빠가 암에 걸렸다. 그래서 이혼 계획을 버렸다. 든든하게 옆에 있으면 부부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아서 도전해봤다. 수술도 잘됐고 치료도 받았다. 그런데 서서히 건강이 좋아지면서 다시 예전 문제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피해자는 저였지만 여기서 다 해결하고 싶었다. 애들에게도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도 튼튼하게 일어선다는 것, 상당히 어려웠는데 해냈다.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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