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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다도시 "전 남편 사망=루머, 암 치료 후 문제 다시 드러나" [Oh!쎈 리뷰]

장우영 입력 2019.10.09. 22:22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인 이다도시가 이혼을 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방송인 이다도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뒤 귀화하며 한국에 정착한 이다도시는 한국인 남편과 헤어지고 전 남편이 이혼 떄문에 암에 걸려 사망했다는 거짓 루머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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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인 이다도시가 이혼을 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방송인 이다도시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뒤 귀화하며 한국에 정착한 이다도시는 한국인 남편과 헤어지고 전 남편이 이혼 떄문에 암에 걸려 사망했다는 거짓 루머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다도시는 “이혼 이유에 대해 한번도 이야기한 적 없다. 비공개로 했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엉뚱한 소리가 나왔다. 전 남편은 건강하다. 어디 있는지도 안다”고 말했다.

이어 이다도시는 “이혼 후 암에 걸렸다고 하는데 순서가 바뀌었다. 이혼을 하려고 하던 중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혼 계획은 버리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주면 부부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했다. 수술도 했고, 잘 됐고, 치료도 받았다. 하지만 서서히 건강을 찾으면서 서서히 있었던 문제가 다시 드러났다”고 이혼 배경을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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