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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염혜란, 오정세 고소한다는 공효진에 "법적지원 필요하면 연락해요"

전한슬 입력 2019.10.09. 22:09

'동백꽃 필 무렵' 염혜란이 오정세를 고소하겠다는 공효진을 응원했다.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3회에서는 홍자영(염혜란)이 동백(공효진)에게 명함을 건넸다.

이날 홍자영은 동백에게 "그래서 진짜 내 남편 고소하려고요?"라고 물었다.

이에 홍자영은 "내가 그렇게 능력이 있어요"라면서 동백에게 명함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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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전한슬 객원기자]

'동백꽃 필 무렵' 염혜란이 오정세를 고소하겠다는 공효진을 응원했다.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13회에서는 홍자영(염혜란)이 동백(공효진)에게 명함을 건넸다.

이날 홍자영은 동백에게 "그래서 진짜 내 남편 고소하려고요?"라고 물었다. 동백이 "예, 해보려고요"라고 답하자, 홍자영은 "집주인인데? 돈도 많고 빽도 많을 텐데?"라고 되물었다.

이에 동백은 "그래도 하고 싶어요"라고 의사를 전했다. 그러자 홍자영은 "나 변호산 건 알죠? 쉽지 않은 싸움 될 거예요"라고 말했고, 옆에 있던 노규태(오정세)는 기세등등하며 홍자영의 이력을 자랑했다.

이에 홍자영은 "내가 그렇게 능력이 있어요"라면서 동백에게 명함을 건넸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법적 지원 필요하면 연락해요. 공짜야, 동백씨는"이라고 말하고 돌아서 통쾌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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