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조수빈 "한국어능력시험 835점, KBS 입사자 누구도 깨지 못해"

뉴스엔 입력 2019.10.09. 20:52

조수빈 아나운서의 남다른 스펙이 공개됐다.

10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이 출연해 대한외국인 팀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명수는 조수빈을 소개하며 "한국어능력시험 835점을 받았다고 하더라. 상위 0.2%다"고 극찬했다.

조우종 역시 "나도 같은 시험을 봤는데 740점이었다"며 조수빈을 칭찬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소희 기자]

조수빈 아나운서의 남다른 스펙이 공개됐다.

10월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조우종, 조수빈, 조충현이 출연해 대한외국인 팀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박명수는 조수빈을 소개하며 "한국어능력시험 835점을 받았다고 하더라. 상위 0.2%다"고 극찬했다. 조우종 역시 "나도 같은 시험을 봤는데 740점이었다"며 조수빈을 칭찬했다.

조수빈은 "KBS 입사자 중 가장 높은 점수였다. 아직도 그 기록이 깨지지 않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