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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남' 김승수 집 공개, 고층 아파트 뷰+명품 가득 옷방[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10.09. 11:40

'싱글남' 김승수의 집이 공개됐다.

10월 7일 방송된 MBN '오지GO'에서는 뉴기니 원시 부족 라니 족 웨미론(23)과 기손(16)이 김승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층 아파트인 김승수의 집을 찾은 웨미론과 기손은 넓고 깨끗한 내부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때 웨미론은 명품 티셔츠를 집어 들었고, 김승수는 "구X인데.. 34만 원짜리.."라며 난감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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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싱글남' 김승수의 집이 공개됐다.

10월 7일 방송된 MBN '오지GO'에서는 뉴기니 원시 부족 라니 족 웨미론(23)과 기손(16)이 김승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고층 아파트인 김승수의 집을 찾은 웨미론과 기손은 넓고 깨끗한 내부를 보고 깜짝 놀랐다. 고층 건물이 없는 라니 마을. 두 사람은 창문까지 열고 바깥 구경을 했다. 기손은 "집이 굉장히 좋고 층도 높다. 아래를 봤을 때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승수는 웨미론과 기손에게 방을 하나하나 소개해줬다. 기손은 "사실 집에 방이 왜 이렇게 많은지 이해가 안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승수는 두 사람을 위해 편한 옷을 내어줬다. 그때 웨미론은 명품 티셔츠를 집어 들었고, 김승수는 "구X인데.. 34만 원짜리.."라며 난감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수는 "저도 한두 번 밖에 안 입은 옷이다. 직접 산 건 아니고 선물 받은 옷이다. 딱 그걸 고르더니 마음에 들어 해서 '안 된다고 하면 서운하겠지'라는 생각에 줬다"고 말했다.

(사진=MBN '오지GO'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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