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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11월 4일 컴백 확정..한승우 제외 첫 6인 체제(공식)

뉴스엔 입력 2019.10.07. 10:02

그룹 빅톤(VICTON)이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1월 음반 발매를 전격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7일 "빅톤이 내달인 11월 4일 새 음반을 발매한다"며, "자세한 음반 형태와 활동 계획은 차후 안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빅톤은 지난해 5월 싱글 '오월애' 발매 이후, 약 1년 5개월 간의 공백기를 깨고 음반으로 팬들 곁에 돌아오게 됐다.

오는 11월 9일 데뷔 3주년과 맞물려 더욱 뜻깊은 음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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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1월 음반 발매를 전격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7일 "빅톤이 내달인 11월 4일 새 음반을 발매한다"며, "자세한 음반 형태와 활동 계획은 차후 안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빅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멤버들이 녹음, 재킷 촬영 등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빅톤은 지난해 5월 싱글 '오월애' 발매 이후, 약 1년 5개월 간의 공백기를 깨고 음반으로 팬들 곁에 돌아오게 됐다. 오는 11월 9일 데뷔 3주년과 맞물려 더욱 뜻깊은 음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컴백은 X1(엑스원)으로 재데뷔한 한승우를 제외한 6인(강승식, 임세준, 허찬,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의 첫 공식 활동이다.

빅톤은 지난 5월 멤버 한승우, 최병찬이 Mnet '프로듀스X101' 출연해 주목받았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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