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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아프리카 아동 위해 선행..마라톤 6km 완주

윤성열 기자 입력 2019. 10. 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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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식수가 필요한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해 선행을 펼쳤다.

4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따르면 유지태는 지난 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된 기부 마라톤 '2019 Global 6k for Water'(2019 글로벌 6K 포 워터, 이하 '글로벌 6K')에 홍보대사로 참여했다.

'글로벌 6K'는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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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월드비전

배우 유지태가 식수가 필요한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해 선행을 펼쳤다.

4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에 따르면 유지태는 지난 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된 기부 마라톤 '2019 Global 6k for Water'(2019 글로벌 6K 포 워터, 이하 '글로벌 6K')에 홍보대사로 참여했다.

'글로벌 6K'는 월드비전이 아프리카 아동들에게 깨끗한 식수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유지태는 마라톤 출발 전 이뤄진 공식행사 인사말에서 "많은 아프리카 지역 아동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매일 6km라는 장거리를 걸어야 하는 고통을 겪는다고 한다"며 "아동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지태는 행사에 참가한 총 2500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거대한 마라톤 6km 코스를 완주하며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한 식수위생 사업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글로벌 6K'는 오는 11월까지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고양, 강원, 진주, 평택 등 총 7개 도시 9곳에서 진행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참가비는 월드비전 식수위생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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