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도끼, 130평 호텔 거주 "하루 숙박비 700만원, 한 달 2억"

김혜림 기자 입력 2019.10.03. 07:21

래퍼 도끼가 거주했던 호텔 숙박비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거 한 방송에서 도끼는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컨테이너 생활을 했다"고 고백하며 "컨테이너 살 때 호텔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래퍼로 성공한 도끼는 130평 호텔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MC 전현무는 "도끼가 생활한 130평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700만원이다"라며 "한 달에 2억 원 정도 쓴 것이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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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기자]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거주했던 호텔 숙박비가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난 2일 방송된 엠넷 'TMI뉴스'에서는 배우로 직업을 바꾼 가수들의 차트와 본업이외에도 부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아이돌 멤버 차트가 공개됐다.

이날 부업에 성공한 가수 3위에는 래퍼 도끼가 올랐다.
/사진=엠넷 'TMI뉴스'

도끼는 현재 부산에 한 호텔을 매입해 부사장으로 역임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도끼는 "어린시절 가난 때문에 컨테이너 생활을 했다"고 고백하며 "컨테이너 살 때 호텔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래퍼로 성공한 도끼는 130평 호텔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MC 전현무는 "도끼가 생활한 130평 호텔은 하루 숙박비가 700만원이다"라며 "한 달에 2억 원 정도 쓴 것이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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