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열애 포착' 박규리, 일+사랑 다잡고 '실검 장악'

문수연 입력 2019.10.02. 00:00

조용히 지내던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후 <더팩트> 의 단독 보도로 박규리(31)와 송승헌 동원건설가 회장의 장손 송자호(24)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는 2016년 그룹 해체 이후 연기자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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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동원건설가 회장 장손 송자호와 열애 중이다. /이덕인 기자

박규리, 열애 보도 후 실검 장악

[더팩트|문수연 기자] 조용히 지내던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를 인정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오랜만에 근황이 공개되면서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높아졌다.

1일 오후 <더팩트>의 단독 보도로 박규리(31)와 송승헌 동원건설가 회장의 장손 송자호(24)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취재 결과 두 사람은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공통 관심사인 미술을 통해 호감을 느끼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이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하는 모습도 <더팩트>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박규리의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속사는 "관심사가 같은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만남을 이어오다가 최근 연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박규리와 송자호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두 사람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네이버, 다음 실시간 검색어 캡처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사이트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동원건설'까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박규리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연예계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 잘하면서 활동하고 있는 듯"(jinh****), "박규리 진짜 성격도 좋고 항상 응원함"(amre****), "그냥 능력자들끼리 만났네. 우리는 하던 거나 열심히 해요"(bear****), "박규리 능력 있네 결혼해서 잘 살아라"(phs0****)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하고 있다.

박규리의 열애 사실이 보도되자 팬들의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네이버 뉴스 댓글 캡처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한 박규리는 2016년 그룹 해체 이후 연기자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활동에 전념했다.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각자의 미식' 등에 출연했다.

또한 박규리는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웹예능 '우들의 은밀한 수다S/S'에서는 진행을 맡았고, '뷰티, 촌에 가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새 소속사 더씨엔티글로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곳에는 전광렬, 서이숙, 이재용 등이 소속돼 있다.

박규리는 올해 말~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새 작품을 준비 중이며, 2020년 영화 '리바이브 바이 도쿄24'(Revive by TOKYO24)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재도약을 위해 새 출발을 알린 상황에서 열애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겹경사를 맞은 박규리의 행보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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