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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나는 너의 반려동물' 내일 출간.."이미 1만부 가까워졌다"

김하진 입력 2019.09.30. 11:08 수정 2019.09.30. 11:28

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펴낸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의 출간을 알리며 "이미 1만부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했다.

'나는 나의 반려동물'은 여섯 마리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담아 구혜선이 쓴 글과 사진 모음집이다.

감자, 순대, 군밤과 고양이 쌈, 망고, 안주와 함께 살아가는 구혜선이 느낀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구혜선은 현재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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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구혜선의 SNS. /

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펴낸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의 출간을 알리며 “이미 1만부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했다.

구혜선은 30일 자신의 SNS에 “나는 나의 반려동물’ 10월 1일 출간합니다. ‘이미 1만부에 가까워 지고 있어요. 야호’라고 썼다. 더불어 고양이와 찍은 사진 등을 올렸다.

‘나는 나의 반려동물’은 여섯 마리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담아 구혜선이 쓴 글과 사진 모음집이다. 감자, 순대, 군밤과 고양이 쌈, 망고, 안주와 함께 살아가는 구혜선이 느낀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책에 수록된 총 60편의 에세이는 노래 가사처럼 짧은 형식이다. 위안, 돌봄, 공존 등 내 곁의 소중한 존재들에게 느끼는 감동은 물론 노환, 죽음 등 언젠가 맞이해야 할 끝에 대한 이야기까지 구혜서은 담담하면서 솔직한 문체로 물어냈다.

구혜선은 현재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이다. 에세이 발간을 비롯해 신곡 발표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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