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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매니저 결혼식 사회..아이유 축가 의리

문수연 입력 2019. 09. 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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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10년간 함께한 매니저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갈소원 어머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이 여섯 살 때 '부탁해요 캡틴'에서 만나 지금까지 가족처럼 함께한 YG 삼촌의 결혼식. 사회를 인나 언니가, 축가를 아이유 언니가! 소원이는 반지 전달의 중요한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너무 좋아하는 아이유, 유인나 언니와. 예쁘고 귀여운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유인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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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십년지기 매니저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았다. /남용희 기자

유인나, 십년지기 매니저 위해 의리 지켰다

[더팩트|문수연 기자] 배우 유인나가 10년간 함께한 매니저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유인나의 절친 아이유도 힘을 보탰다.

유인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더팩트>에 "유인나가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매니저의 결혼식에 사회자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가는 아이유가 맡았다. 유인나와 가까운 사이라 자연스럽게 매니저와도 친분이 쌓였을 거다. 유인나가 요청하지 않았음에도 아이유가 먼저 꼭 축가를 해야 한다고 나섰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이날 결혼식에서 '너의 의미'를 열창했다. 유인나와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식구인 그룹 위너 강승윤도 '본능적으로'를 부르며 결혼을 축하했다. 배우 갈소원은 반지를 전달했다.

배우 갈소원은 결혼식장에서 만난 유인나, 아이유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갈소원 어머니 인스타그램

갈소원 어머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원이 여섯 살 때 '부탁해요 캡틴'에서 만나 지금까지 가족처럼 함께한 YG 삼촌의 결혼식. 사회를 인나 언니가, 축가를 아이유 언니가! 소원이는 반지 전달의 중요한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너무 좋아하는 아이유, 유인나 언니와. 예쁘고 귀여운 언니들"이라는 글과 함께 유인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유인나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 출연 중이다.

munsuyeon@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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