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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데이식스, 10월 22일 신곡 발표..3개월만 초고속 컴백

뉴스엔 입력 2019.09.30. 09:01

믿고 듣는 밴드 데이식스(DAY6/성진, 영케이, 제이, 원필, 도운)가 컴백한다.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10월 22일 신곡을 발표한다.

해외 투어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데이식스는 꾸준히 작업을 이어온 덕에 초고속 컴백을 이뤄냈다.

데이식스는 해외 투어 'DAY6 WORLD TOUR 'GRAVITY'(데이식스 월드투어 '그래비티')'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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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믿고 듣는 밴드 데이식스(DAY6/성진, 영케이, 제이, 원필, 도운)가 컴백한다.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10월 22일 신곡을 발표한다.

데이식스의 컴백은 7월 15일 발매한 5번째 미니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더 북 오브 어스 : 그래비티)' 이후 3개월 만이다. 해외 투어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데이식스는 꾸준히 작업을 이어온 덕에 초고속 컴백을 이뤄냈다.

신곡으로 '믿듣데(믿고 듣는 데이식스)' 타이틀을 입증할 수 있을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2015년 9월 데뷔한 데이식스는 첫 앨범 타이틀곡 '콩그레츄레이션스(Congratulations)'를 시작으로 '놓아 놓아 놓아', '예뻤어', 'I Loved You(아이 러브드 유)', '좋아합니다' 등 고퀄리티 자작곡을 선보이며 계단식 성장을 이어왔다.

특히 데이식스는 7월 발표한 앨범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데뷔 4년 만에 첫 국내 음원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휩쓰는 쾌거를 이뤘다.

데이식스는 해외 투어 'DAY6 WORLD TOUR 'GRAVITY'(데이식스 월드투어 '그래비티')'를 진행 중이다.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한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보스턴, 마이애미,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LA, 호주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마닐라, 방콕, 이탈리아 밀라노,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등 총 26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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