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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소년의 천진함+배우의 진중함 담긴 화보 눈길 "문근영 눈 보면 절로 따라가게 돼"

김혜영 입력 2019.09.27. 10:26 수정 2019.09.27. 10:29

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출격하는 배우 김선호가 바자 10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10월 21일 방영을 앞두고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진행된 화보는 김선호 특유의 소년 같은 천진함과 진중한 배우의 모습을 동시에 담고 있다.

김선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10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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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로 출격하는 배우 김선호가 바자 10월호의 화보를 장식했다. 10월 21일 방영을 앞두고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진행된 화보는 김선호 특유의 소년 같은 천진함과 진중한 배우의 모습을 동시에 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인터뷰에서는 연극 무대와 드라마를 두루 거치며 쌓은 내공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지하철을 배경으로 연쇄살인마를 잡는 지하철 경찰대의 모습을 그린 ‘유령을 잡아라’에서 김선호(고지석 역)는 문근영(유령 역)과 콤비를 이뤄 ‘톰과 제리’ 같은 상극 케미를 뽐낸다.

연기파 배우 문근영 배우와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문근영 배우의 오랜 연기 경험에 배울 점이 많다. 언제나 정직하고 열심히 해서 눈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따라가게 된다. 내가 충분히 넘치게 준비를 많이 하면 상대가 어떤 경우의 수를 던져도 함께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상대 배우와 합을 맞추는 자신만의 방식을 피력했다.

연극 8년, 드라마 2년 도합 10년의 연기 경력에 대해서는 “신인상도 받고 방송 데뷔는 2년 차니까 ‘나는 신인이다’라고 생각하는 게 맘 편해서 그렇게 합리화시켰던 것 같다. 언제까지 멈춰 있을 순 없다. ‘유령을 잡아라’를 하면서 작품에서 연기를 못해 아쉬울지언정 순간에 할 수 있는 걸 못해서 아쉬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지체되더라도 다시 한 번 가자는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행이 이런 모습을 좋게 봐줘서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 열정 넘치는 시기다. 열정이 무조건 다 좋은 건 아니지만 한번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지금이다.”라고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선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바자’ 10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나 볼 수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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