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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벚꽃 연금' 얼만가 보니..저작권 수입만 수십억원

최서영 입력 2019.09.26. 09:51 수정 2019.09.26. 10:54

  가수 장범준의 수입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장범준의 저작권 수입이 공개됐다.

장범준은 '벚꽃엔딩' 한 곡만으로 저작권료로 매년 10억가량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장범준은 과거 한 방송에서 "처음 저작권이 들어왔을 때 빚을 내서 삼성동에 9억짜리 집을 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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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범준의 수입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장범준의 저작권 수입이 공개됐다. 

장범준은 ‘벚꽃엔딩’ 한 곡만으로 저작권료로 매년 10억가량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MC장도연은 “장범준이 2017년 기준 해당 곡으로 총 60억을 벌었다”고 설명했다.

장범준이 지난 2012년 작사, 작곡한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은 벚꽃이 휘날리는 계절인 봄, 연인의 모습을 묘사한 곡이다. 매년 봄이 되면 음원 차트 역주행을 이뤄내는 시즌송이다..

그래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장범준의 ‘벚꽃엔딩’이 매년 봄마다 흘러나오니, 장범준은 매년 봄에 ‘연금’을 수령한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벚꽃 연 금’이라는 말도 생겼다.

이외에도 장범준은 과거 한 방송에서 “처음 저작권이 들어왔을 때 빚을 내서 삼성동에 9억짜리 집을 샀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해당 건물로 현재 4배 오른 임대 수입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범준은 지난 8월 ‘멜로가 체질’ OST인 ‘흔꽃샴푸(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 거야)’를 발매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Mnet ‘TMI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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