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라디오스타' 하승진 "태어날 때 5.6kg, 母 자연분만했다"

황수연 입력 2019.09.25. 23:45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태어날 때 5.6kg로 나왔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김범수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인체탐험 거인의 세계 특집으로 오윤아, 김수용, 아이린, 하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승진은 "태어날 때 5.6kg였다. 재밌는 건 저희 누나가 5.7kg였고, 어머니가 둘 다 자연분만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하승진은 생후 한 달 된 사진 및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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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태어날 때 5.6kg로 나왔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김범수가 스페셜 MC로 함께한 가운데 인체탐험 거인의 세계 특집으로 오윤아, 김수용, 아이린, 하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승진은 "태어날 때 5.6kg였다. 재밌는 건 저희 누나가 5.7kg였고, 어머니가 둘 다 자연분만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산 직전에 배가 너무 크니까 다들 쌍둥이를 받을 준비를 했는데 100일은 된 긴 애가 나왔다고 하더라. 키가 큰데 안에 있다 보니까 한 달 동안 다리가 잘 안 펴졌다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하승진은 생후 한 달 된 사진 및 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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