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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가 '웰컴2라이프' 윤필우에게 "대충 살아라 좀"[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9. 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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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재하가 '웰컴2라이프' 종영소감을 밝혔다.

신재하는 9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윤필우, 지선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신재하는 "필우, 선우로 사는 동안 고민이 참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웰컴2라이프'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필우야 너 때문에 진짜 피곤했다. 이제 대충 살아라 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재하가 출연한 '웰컴2라이프'는 24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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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신재하가 '웰컴2라이프' 종영소감을 밝혔다.

신재하는 9월 24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윤필우, 지선우를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신재하는 "필우, 선우로 사는 동안 고민이 참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웰컴2라이프'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필우야 너 때문에 진짜 피곤했다. 이제 대충 살아라 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재하가 출연한 '웰컴2라이프'는 24일 종영했다. (사진=뉴스엔 DB, 신재하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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