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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43세 나이 안 믿기는 탄탄한 복근 '명품 레깅스 패션'

입력 2019.09.24. 10:24

방송인 김경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23일 자신의 SNS에 "안하는 척해도 티나는 운동하는 여자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등때까진 체육이 싫어서 주번이랑 바꾸고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버티고 꼼짝도 안해서 진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있는 줄 알았었는데. 그런 제가 몸 생각 하느라 달라진 인생을 살아보려고 운동을 본격적으로 한 지도 어언 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레깅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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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경화는 23일 자신의 SNS에 "안하는 척해도 티나는 운동하는 여자예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등때까진 체육이 싫어서 주번이랑 바꾸고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버티고 꼼짝도 안해서 진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있는 줄 알았었는데. 그런 제가 몸 생각 하느라 달라진 인생을 살아보려고 운동을 본격적으로 한 지도 어언 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레깅스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밝은 미소와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근다.

한편 김경화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마켓10'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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