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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여자예요"..김경화, 43세 믿기지 않는 '명품' 보디라인 [★SHOT!]

심언경 입력 2019.09.24. 08:4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경화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하는 척해도 티나는 운동하는 여자예요. 고등때까진 체육이 싫어서 주번이랑 바꾸고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버티고 꼼짝도 안해서 진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있는 줄 알았었는데. 그런 제가 몸 생각 하느라 달라진 인생을 살아보려고 운동을 본격적으로 한 지도 어언 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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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김경화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하는 척해도 티나는 운동하는 여자예요. 고등때까진 체육이 싫어서 주번이랑 바꾸고 체육시간에 교실에서 버티고 꼼짝도 안해서 진짜 엉덩이가 의자에 붙어 있는 줄 알았었는데. 그런 제가 몸 생각 하느라 달라진 인생을 살아보려고 운동을 본격적으로 한 지도 어언 4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김경화는 "#웨이트가제일좋아요 #짐에서는 #천하장사 #집에서는 #약해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운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김경화는 한 잡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 브라와 레깅스를 착용한 김경화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43세라고 믿기지 않는 건강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경화는 Olive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마켓10'에 출연하고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김경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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