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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장난꾸러기 서언-서준 공개 "괜한 걸 가르쳤나"[SNS★컷]

뉴스엔 입력 2019. 09. 2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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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9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에게 활짝 웃는 법을 알려줬다. 코에 바람을 넣으며 웃어보라고. 괜한 걸 가르쳤나"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 서준은 비글미를 한껏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서언, 서준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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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9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에게 활짝 웃는 법을 알려줬다. 코에 바람을 넣으며 웃어보라고. 괜한 걸 가르쳤나"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 서준은 비글미를 한껏 드러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 이휘재 끼를 그대로 물려 받아 남다른 개그 본능을 자랑하는 두 아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든다.

한편 서언, 서준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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