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카라타 에리카 "새로운 도전, 기죽지말자 다짐" 종영소감

뉴스엔 입력 2019.09.23. 08:26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 종영소감을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 모모의 샤바라(최고 우두머리) 카리카로 분해 독보적 비주얼을 드러냈다.

먼저 아스어와 모모어까지 2개의 언어를 자연스레 구사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모족의 지존을 탁월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은 카라타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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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카라타 에리카가 '아스달 연대기' 종영소감을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는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 모모의 샤바라(최고 우두머리) 카리카로 분해 독보적 비주얼을 드러냈다.

먼저 아스어와 모모어까지 2개의 언어를 자연스레 구사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모족의 지존을 탁월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은 카라타 에리카. “언어를 내뱉을 때 스스로도 다른 언어를 말하고 있다는 위화감을 느끼지 않도록 아스어와 모모어의 음성을 계속해서 들으며 발음에 익숙해지려 노력했다”고 대사 전달에 중점을 뒀음을 드러냈다.

이어 촬영에 임한 자세에 대해 “새로운 도전이었던 카리카를 연기하기 위해 캐릭터와 대본을 이해하고 움직임과 목소리를 고민하며 촬영이 시작되었을 때는 즐기면서 기죽지 말자고 다짐했다. 액션, 검술, 승마는 한국에 있을 때만 연습이 가능했는데 어디서든 연습할 수 있도록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어 계속 눈으로 익히고 검술의 경우에는 집에서도 긴막대를 들고 연습했다”며 비장함마저 느껴지는 진지한 태도를 엿보였다.

이에 카라타 에리카는 말을 타고 은섬을 향한 보답을 약속하는 장면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용맹한 기세를, 폭포의 심판에 처한 은섬을 구하는 장면에서는 추운 겨울임에도 망설이지 않고 단숨에 물속으로 뛰어드는 등 완벽한 사전 준비로 물의 신이자 갚음의 신인 모모족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여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뿐만 아니라 족장으로서의 결연함부터 모두를 무장해제 시키는 청량한 미소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아스달 연대기’를 풍성하게 만든 그는, “‘아스달연대기’라는 작품을 만나고 카리카라는 매력적인 인물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기쁘다. 멋진 연기자분들과 함께 지낸 시간은 스스로에게도 굉장히 자극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김원석 감독님께서 카리카와 모모족 샤바라 캐릭터를 잘 그려내었다고 칭찬해주셔서 너무나 행복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관심을 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한국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해나가고 싶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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