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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안재홍, 장범준 부른 OST 리메이크

우빈 입력 2019.09.20. 08:56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 중인 배우 안재홍, 천우희가 OST를 함께 부른다.

20일 '멜로가 체질' 측은 "내일(21일) 오후 6시 안재홍, 천우희가 직접 가창에 참여한 일곱번째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안재홍, 천우희가 부른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는 지난 8월 장범준이 선보인 원곡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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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 OST 커버 이미지 /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출연 중인 배우 안재홍, 천우희가 OST를 함께 부른다.

20일 ‘멜로가 체질’ 측은 “내일(21일) 오후 6시 안재홍, 천우희가 직접 가창에 참여한 일곱번째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안재홍, 천우희가 부른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는 지난 8월 장범준이 선보인 원곡의 리메이크 버전이다. 당시 장범준이 이 곡으로 주요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최근엔 차트 역주행에 성공해 음원차트 톱10까지 진입했다.

이에 안재홍, 천우희의 목소리로 재탄생된 새로운 리메이크 버전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지난 12회 엔딩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발라드 버전 역시 함께 공개된다. ‘남자친구’, ‘로맨스는 별책부록’ OST 등에 참여하며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사야와 신인가수 재연 두 사람이 감성을 촉촉히 적시는 발라드 스타일의 보컬로 완성시켰다.

최근 ‘멜로가 체질’에서 임진주(천우희 분), 손범수(안재홍 분)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며 달콤한 멜로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며 아름다운 목소리로 완성시킨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는 드라마의 핑크빛 설렘 무드를 더욱 극대화시켜줄 것으로 전망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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