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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스폰서-마약 제안 받아봤다..거절하면 협박"

이소진 입력 2019.09.18. 16:12

달샤벳 세리가 마약, 스폰서 제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주제는 마약, 스폰서였다.

세리는 "스폰서가 키워주는 거다. 연예인은 스폰서가 있다 없다. 이 부분은 경험 상 회사마다 그런 성향인 회사가 있고, 아닌 회사가 있다. 보통 대표님이 권유하거나, 개인적으로 연락이 온다. 다행히 저희 그룹은 대표님이 단 한번도 술자리에 데리고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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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달샤벳 세리가 마약, 스폰서 제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8월 30일 달샤벳 세리는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에 Q&A 영상을 게재했다. 주제는 마약, 스폰서였다.

세리는 "스폰서가 키워주는 거다. 연예인은 스폰서가 있다 없다. 이 부분은 경험 상 회사마다 그런 성향인 회사가 있고, 아닌 회사가 있다. 보통 대표님이 권유하거나, 개인적으로 연락이 온다. 다행히 저희 그룹은 대표님이 단 한번도 술자리에 데리고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두번째 '개인적으로 스폰서 제안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있다. DM으로 온다. 저는 DM을 다 확인하다. 거기에 '저는 누구누구고 한달에 얼마까지 줄 수 있고, 이런 걸 해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메시지가 왔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스폰서 거절하면 불이익이 있냐'에 대해 "거절하면 배역에서 짤리거나, 너 데뷔 못 시켜준다거나. 그런 갑질.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에게 그런 식으로 협박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네번째 '최근 터진 마약 사건에 대한 생각'으로 자신도 사건을 보고 "너무 놀랐다"고 이야기했다. 세리는 '마약 권유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한 아이돌 그룹 멤버가 약통을 갖고 왔다. 비타민이라면서 정말 아무렇지 않게, 권유했다. 다 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비타민 먹어야겠다'이러면서 '이거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데 먹을 사람'이라고 하더라. 걔가 잡혀갔다. 저는 남이 주는 걸 안먹는다. 그래서 안 먹는다. 지금 생각하면 때리고 싶다. 순진하게 먹었으면 잡혀갔을 거다"고 이야기했다.

세리는 마지막으로 "활동한 지 8~9년이 됐다. 흔한 일은 아니다. 극소수의 일이고, 비일비재하지 않다"고 정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달샤벳 세리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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