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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X공효진 16년 전 풋풋 비주얼 "다시 만나니 설렜다"[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9.17. 21:53

김래원 공효진이 16년만에 다시 만났다.

9월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김래원 공효진의 16년 전 과거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로맨스 장인'이라 불리는 김래원 공효진은 16년 전 MBC 드라마 '눈사람'에서 호흡을 맞췄다.

16년만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통해 공효진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김래원은 "너무 설렜고 만족스럽고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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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래원 공효진이 16년만에 다시 만났다.

9월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김래원 공효진의 16년 전 과거 영상이 깜짝 공개됐다.

'로맨스 장인'이라 불리는 김래원 공효진은 16년 전 MBC 드라마 '눈사람'에서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20대의 풋풋한 사랑을 보여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 김래원 공효진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풋풋하고 앳된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6년만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를 통해 공효진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김래원은 "너무 설렜고 만족스럽고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래원 공효진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효진은 '가장 보통의 연애'에 대해 "요즘 동화같은 사랑에 지쳤다. 우리 영화는 잿빛 로맨스다"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인다. 10월 2일 개봉.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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