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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14kg 감량한 ♥손준호, 살을 빼고 화를 얻었다" 폭소

뉴스엔 입력 2019. 09. 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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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현, 손준호, 레오는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언급했다.

DJ 최화정은 "손준호 씨가 14kg 감량했다고 들었다. 아이돌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말을 꺼냈다.

김소현, 손준호, 레오는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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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왼쪽부터 레오, 손준호, 김소현

[뉴스엔 지연주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의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현, 손준호, 레오는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 언급했다.

DJ 최화정은 "손준호 씨가 14kg 감량했다고 들었다. 아이돌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말을 꺼냈다. 손준호는 "아이돌 아니고 아이 둘이다. 아들과 김소현 씨를 키우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은 "뺄 때 힘들지 않았는가?"라고 걱정했다. 손준호는 "뺄 때는 무척 힘들었다. 어지럽기도 하더라"라고 토로했다. 이어 "그런데 빼고 나니 더 몸이 건강해졌다"고 밝혔다. 김소현은 "이 사람은 살을 빼고 화를 얻었다. 내게 화를 자주 내더라"라고 우스갯소리를 덧붙였다.

김소현, 손준호, 레오는 현재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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