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김새론, 깜찍 '후드소녀' 변신.."제법 쌀쌀"

입력 2019.09.16. 18:22

배우 김새론이 가을을 맞아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저녁은 날이 제법 쌀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추워진 날씨에 검은색 후드 점퍼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

김새론의 귀엽고 새침한 매력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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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성민주 인턴기자] 배우 김새론이 가을을 맞아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저녁은 날이 제법 쌀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추워진 날씨에 검은색 후드 점퍼 모자를 뒤집어 쓴 모습. 모자에 달린 끈을 양손으로 당기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새론의 귀엽고 새침한 매력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김새론은 내달 방영되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 조작단'에 출연 예정이다.

성민주 인턴기자 meansyou@tvreport.co.kr /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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