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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딸 라원 "엄마 아빠 싸우는거 봤어?" 질문에 '도리도리' 의리

뉴스엔 입력 2019.09.15. 18:43

홍경민이 딸 라원 라임 사랑을 전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석을 맞아 외갓집으로 간 홍경민과 라원, 라임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질문을 바꿔 "엄마 아빠가 뽀뽀하는 건 봤어?"라는 말에 라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홍경민은 "좋은 이야기만 할 줄 아네"라고 했고, 라원의 외할아버지는 "훌륭한 딸 뒀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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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홍경민이 딸 라원 라임 사랑을 전했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석을 맞아 외갓집으로 간 홍경민과 라원, 라임 자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라원의 외할아버지는 라원에게 "엄마 아빠 싸우는 거 봤어?"라고 질문했다. 이에 라원은 묵묵부답이었고, 다시 한 번 물어보자 라원은 어색하게 고개를 저었다. 이에 홍경민은 "진짜 의리있다"고 하며 웃었다.

질문을 바꿔 "엄마 아빠가 뽀뽀하는 건 봤어?"라는 말에 라원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뽀뽀하는 흉내를 내며 "이렇게 했어요"라 말했다. 홍경민은 "좋은 이야기만 할 줄 아네"라고 했고, 라원의 외할아버지는 "훌륭한 딸 뒀다"고 반응했다.

또 홍경민은 "딸을 둘 키워보니까 어떤 마음인 줄 알겠다. 예식장엘 가도 그 전과는 보는 시각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장인은 "예쁜 딸 둘 낳아서 키워주니까 우리가 고맙다"고 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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