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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어제 밤 늦게까지 너무 달린 걸 극심하게 후회하며.."

입력 2019.09.14. 17:58

전 아나운서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김경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 늦게까지 너무 달린 걸 극심하게 후회하며.....오늘부턴 운동과 (지~~인짜 간만에)식단을 병행하기로 했어요. 좀 먹었다~~하시는 분들 손!! 저랑 딱 이틀 해보실래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지난 2015년 MBC 퇴사 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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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전 아나운서 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김경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밤 늦게까지 너무 달린 걸 극심하게 후회하며.....
오늘부턴 운동과 (지~~인짜 간만에)식단을 병행하기로 했어요. 좀 먹었다~~하시는 분들 손!! 저랑 딱 이틀 해보실래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지난 2015년 MBC 퇴사 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최근 방송된 E채널 '베이비 캐슬'에 출연해 상위 1%의 자제가 다니는 놀이학교를 운영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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