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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기안84×헨리, 망부석 대화 통해 '뭉클한 화해'

김혜영 입력 2019. 09. 1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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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헨리가 진심으로 화해했다.

1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11회에서는 제1회 '쁘띠 시언 스쿨'을 위해 철원으로 떠난 네 얼간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불화를 겪은 기안84와 헨리를 위해 화해의 시간을 마련했다.

화해한 기안84가 "너 장가갈 때 형이 사회 봐줄게. 너도 나 사회 봐줘"라며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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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와 헨리가 진심으로 화해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11회에서는 제1회 ‘쁘띠 시언 스쿨’을 위해 철원으로 떠난 네 얼간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시언은 불화를 겪은 기안84와 헨리를 위해 화해의 시간을 마련했다. 먼저 기안84가 “섭섭한 거 있으면 다 말해”라고 하자, 헨리는 “장난 심하게 쳐서 죄송해요. 잘못했어요”라며 사과했다.

기안84는 “형이 못나서 그런 게 아닌가 싶어. 형다운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감정적이어서 미안해”라며 반성했다. 헨리는 “친하다고 생각해서 장난친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형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고. 제가 더 신경 쓸게요”라고 답했다.

또한, 기안84는 “내가 보기보다 소심해. 연락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라고 고백했다. 헨리도 그런 형이 외롭지 않도록 했던 애정 표현이 결국 서툴렀던 것. 화해한 기안84가 “너 장가갈 때 형이 사회 봐줄게. 너도 나 사회 봐줘”라며 제안했다. 하지만 헨리가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라며 뜻을 이해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오해가 풀려서 다행이다ㅠㅠ”, “서로 이해하고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된 거 같아 다행이에요”,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 좋았어요! 네 얼간이 활동 많이 보여주세요”, “뒤에서 스노클링 하는 이시언-성훈 시선강탈ㅋㅋㅋ”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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