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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헨리, 한탄강 다이빙 성공 "내가 쌍남자!"[★밤Tview]

손민지 인턴기자 입력 2019.09.07. 00:56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한탄강에서 다이빙에 성공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 성훈, 기안84, 이시언이 '쁘띠 시언스쿨'에 참여하며 강원도 철원으로 여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탄강 래프팅이 시작되기 전, 헨리는 조교에게 "낙하 각도는 어떻게 되느냐", "물에 젖지는 않느냐"라는 등 질문을 한가득 쏟아내며 걱정스러워했다.

이를 보던 헨리는 뛰어내리려 준비 중인 기안84를 붙잡고 "같이 뛰지 말자"고 설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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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손민지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한탄강에서 다이빙에 성공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 성훈, 기안84, 이시언이 '쁘띠 시언스쿨'에 참여하며 강원도 철원으로 여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여러모로 약한 모습을 보이며 굴욕을 선사했다. 한탄강 래프팅이 시작되기 전, 헨리는 조교에게 "낙하 각도는 어떻게 되느냐", "물에 젖지는 않느냐"라는 등 질문을 한가득 쏟아내며 걱정스러워했다.

이들 네 사람을 태운 보트는 물살을 타고 빠르게 움직였다. 여울에 한번 크게 보트가 출렁이자 헨리는 "뭐야 이거"라며 기겁했다. 반면 성훈은 평온한 미소를 보였고, 심지어 보트 밖으로 몸을 뉘여 물에 얼굴을 적시기까지 했다.

래프팅을 하는 도중 네 사람은 쉬어갈 겸 다이빙을 하기로 했다. 모두 무서워서 못 뛸 거라는 예상과 달리, 성훈과 이시언은 자신 있게 강물 아래로 몸을 던졌다.

이를 보던 헨리는 뛰어내리려 준비 중인 기안84를 붙잡고 "같이 뛰지 말자"고 설득했다. 다 뛰는데 본인 혼자만 못 뛰는 게 싫었던 것.

결국 물을 좋아하는 기안84는 입수에 성공했고, 홀로 남겨진 헨리는 "뭐가 무섭냐 저 쌍남자다"라며 스스로 용기를 북돋았다.

아래에서 기다리는 멤버들 포함, 시민들의 응원을 받은 헨리는 "몰라요"를 외치며 뛰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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