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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앨범 판매량 세계 1위 中.."5개월간 400만 장 팔았다!"

입력 2019.09.06. 12:44 수정 2019.09.07. 14:39

'방탄소년단'이 또 하나의 신기록을 세웠다.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United World Chart, 이하 'UWC')에서 올해 앨범 판매량 세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세계 음판 판매량 집계사이트 '미디어트래픽'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로 401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앨범 초동 판매량도 UWC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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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방탄소년단'이 또 하나의 신기록을 세웠다.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United World Chart, 이하 'UWC')에서 올해 앨범 판매량 세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UWC'는 지난 5일(현지시간) 글로벌 차트 리포트를 공개했다. 미국(빌보드·닐슨뮤직)을 비롯해 영국(OCC), 일본(오리콘) 등 각 나라별 대표 앨범 차트를 분석했다.

세계 음판 판매량 집계사이트 '미디어트래픽'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로 401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9월 현재 기준, 앨범 판매 세계 1위다.

이번 연도 앨범 판매량 전체 1위를 기대케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방탄소년단은 올해 전 세계에서 4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유일한 가수기 때문. 단일 앨범으로 불과 5개월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해외 유명 가수들도 모두 제쳤다. 빌리 아일리시의 '웬 위 올 폴 어슬립, 웨얼 두 위 고?'(313만), 아리아나 그란데의 '땡큐, 넥스트'(256만) 등이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 앨범 초동 판매량도 UWC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 발매 일주일 만에 250만 장을 팔았다. 역대 6위다.

미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3개 앨범을 '빌보드 200차트'에 동시 진입시켰다.

먼저,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150위로 20주 연속 해당 차트에 올랐다. 이외에도 'BTS 월드 OST'는 182위, '러브 유어 셀프 결 앤서'는 19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뿐 아니다. 빌보드 '소셜 50'차트에서는 최장기간 연속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차트에서 142번째, 112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사진=디스패치DB, UWC·빌보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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