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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5인조 개편 후 첫 무대 소감 "우리는 같은 마음"

현혜선 기자 입력 2019.09.06. 10:21

그룹 AOA가 5인조 개편 후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퀸덤'에서는 AOA가 출연해 곡 '짧은 치마'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혜정은 "오늘 우리 같은 마음이었지? 무대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AOA 멤버 5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AOA는 2012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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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 사진=혜정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AOA가 5인조 개편 후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퀸덤'에서는 AOA가 출연해 곡 '짧은 치마'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민아의 계약 만료 이후 5인 체제로 처음 선보인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방송 이후 멤버들은 각각 SNS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찬미는 "감사합니다"라고 적었고, 지민은 "감사하고 행복한 무대였다. 사랑합니다 엘비스(팬덤)"라고 전했다. 유나와 설현은 셀카를 게재했다.

혜정은 "오늘 우리 같은 마음이었지? 무대로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AOA 멤버 5명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AOA는 2012년 데뷔했다. 이후 곡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발히 활동했다. 5월 찬미, 지민, 유나, 설현, 혜정은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해 AOA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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