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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폐암투병 김철민, 유재석부터 유해진까지 '응원물결'

장은송 인턴기자 입력 2019.09.05. 23:50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폐암 투병 중인 김철민을 향한 연예계 응원 물결에 대해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폐암 투병 소식을 알린 김철민에게 연예계 동료들이 응원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김철민은 앞서 자신의 SNS에 자신의 폐암 사실을 알리며 "이별을 해야 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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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장은송 인턴기자]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 캡처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폐암 투병 중인 김철민을 향한 연예계 응원 물결에 대해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폐암 투병 소식을 알린 김철민에게 연예계 동료들이 응원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노래하는 개그맨으로 30년간 대학로를 지켰던 김철민. 김철민은 오랜 시간 동안 기타 하나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주었던 사람이다. 김철민은 앞서 자신의 SNS에 자신의 폐암 사실을 알리며 "이별을 해야 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남은 시간 여력이 있다면 끝까지 기타 두르고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연예계의 수 많은 동료들이 응원을 건넸다. 배우 임현식은 "암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 너 이겨낼 수 있어"라며 힘을 잃지 않기를 바랐고, 유재석은 조세호, 남창희와 함께 깜짝 병문안으로 김철민을 찾았다. 특히 유재석은 5개월 치 병원비를 지불하며 큰 힘을 보탰다.

설운도는 다른 동료들과 함께 김철민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게다가 유해진과 진선규는 일면식이 전혀 없음에도 후원금을 전달하는 훈훈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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