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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폐암 투병 근황.."끝까지 버티겠다" [★해시태그]

박소연 입력 2019.09.04. 10:42

개그맨 김철민이 삶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철민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추억의 1991년 대학로 거리공연 사진. 지금은 아프다 많이 아프다. 하지만 끝까지 존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철민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철민은 지난달 7일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별을 해야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투병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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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개그맨 김철민이 삶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철민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추억의 1991년 대학로 거리공연 사진. 지금은 아프다 많이 아프다. 하지만 끝까지 존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철민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김철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철민은 지난달 7일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 9시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별을 해야하기에 슬픔의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투병 사실을 알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 속 웃음들로 아픔을 이겨내길 바라요", "철민 씨 화이팅",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곁에 오래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김철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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