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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신재하, "흑백 아닌 회색 연기..기존 캐릭터와 다르다"

고홍주 기자 입력 2019. 09. 0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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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재하가 '웰컴2라이프' 속 캐릭터 준비 과정을 밝혔다.

신재하는 2일 오후 상암 MBC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열린 MBC 월화극 '웰컴2라이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했던 캐릭터들과 많이 달랐다. 감독님께서 많이 도와주셨다. 길을 못 잡고 할 때 감독님께서 캐릭터에 대해 하나 하나 고민해주고 디테일하게 잡아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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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고홍주 기자]

웰컴2라이프 신재하, 흑백 아닌 회색 연기..기존 캐릭터와 다르다

배우 신재하가 ‘웰컴2라이프’ 속 캐릭터 준비 과정을 밝혔다.

신재하는 2일 오후 상암 MBC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열린 MBC 월화극 ‘웰컴2라이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했던 캐릭터들과 많이 달랐다. 감독님께서 많이 도와주셨다. 길을 못 잡고 할 때 감독님께서 캐릭터에 대해 하나 하나 고민해주고 디테일하게 잡아주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극 중 세계가 주목하는 바이오 제약 회사 바벨 컴퍼니의 대표 윤필우 역을 맡은 신재하. 극 중반부터 본격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그는 “연기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완전한 흑백이 아닌 회색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게 많이 어려웠는데 감독님께 현장에서 많이 혼나면서 연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극본 유희경 연출 김근홍)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을 위해 법꾸라지를 돕는 악질 변호사가 불운의 사고로 다른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프로 궁상러 검사로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코미디 수사물이다. 지난 8월 5일(월) 첫 방송된 ‘웰컴2라이프’는 수도권 가구시청률 7.1 %, 2049 시청률 2.7% 등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제공=MBC

고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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