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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허각 "갑상선암 때문에 방송 쉬어..지금은 완쾌"

김민지 기자 입력 2019.08.31. 18:20

허각이 갑상선암을 극복하고 '불후의 명곡'에 복귀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임창정 편에는 허각이 오랜만에 출연했다.

이날 허각은 "내가 아팠어서 방송을 잠깐 쉬었다"며 갑상선암 투병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허각은 "임창정을 너무 좋아한다. 전축에서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노래를 들었다. 임창정처럼 되고 싶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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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허각이 갑상선암을 극복하고 '불후의 명곡'에 복귀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임창정 편에는 허각이 오랜만에 출연했다.

이날 허각은 "내가 아팠어서 방송을 잠깐 쉬었다"며 갑상선암 투병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지금은 완쾌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허각은 "임창정을 너무 좋아한다. 전축에서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노래를 들었다. 임창정처럼 되고 싶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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