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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폐암, 박명수 격려 "용기-희망 버리지 말라"

신상민 기자 입력 2019.08.31. 17:04

박명수는 31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김철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 동료 중에 김철민이라는 분이 있다. 대학로에서 30년 동안 열심히 함께 했던 개그맨"이라고 했다.

김철민은 MBC 공채 5기 출신 개그맨으로 지난 2007년 MBC 예능 프로그램 '개그야'에서 코너 '노블X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김철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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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김철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박명수가 폐암으로 투병 중인 김철민을 응원했다..

박명수는 31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김철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제 동료 중에 김철민이라는 분이 있다. 대학로에서 30년 동안 열심히 함께 했던 개그맨”이라고 했다.

이어 “지금 폐암으로 투병 생활 중인데 조금 전 라디오 듣고 있다가 실시간으로 문자를 보내줬다. 기운내라고 말하고 싶다. 환자 분들, 가족 분들 항상 용기와 희망 버리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격려했다. 또한 “김철민 형 파이팅하고 힘내라. 잘 될 거다”고 했다..

김철민은 MBC 공채 5기 출신 개그맨으로 지난 2007년 MBC 예능 프로그램 ‘개그야’에서 코너 ‘노블X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김철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폐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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