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이민정, 산토리니 밝힌 여신.. "여배우의 품격"

김유림 기자 입력 2019.08.29. 13:31

배우 이민정이 그리스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그리스 산토리니 이아마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토리니의 그림같은 풍광 앞에서 이민정은 아름다운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정경호는 "와..어덴교?"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민정은 "산토리니!"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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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산토리니.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이 그리스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29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그리스 산토리니 이아마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은 하늘색 블라우스에 하얀색 모자와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산토리니의 그림같은 풍광 앞에서 이민정은 아름다운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모자를 쓰고 파란 반팔 원피스에 흰 가방을 맨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돌담에 기대에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배우 정경호는 "와..어덴교?"라고 댓글을 달았고, 이민정은 "산토리니!"라고 답했다.
한편 이민정,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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