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단독] 엑소 첸, 10월 초 초고속 솔로 컴백

김민지 기자 입력 2019.08.29. 11:32 수정 2019.08.29. 15:27

솔로 가수로 우뚝 선 엑소 첸이 두 번째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첸은 오는 10월 초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첸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 발라드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로 각종 음원차트와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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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 멤버 첸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솔로 가수로 우뚝 선 엑소 첸이 두 번째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29일 뉴스1 취재 결과, 첸은 오는 10월 초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첸은 지난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사월, 그리고 꽃'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 발라드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Beautiful goodbye)로 각종 음원차트와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첸은 6개월 여 만에 틈틈이 준비한 새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첫 번째 앨범으로 솔로 가수로서 역량을 인정 받은 그가 이번에는 어떤 곡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현재 첸은 신보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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