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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의 개구쟁이 일상 공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9. 08. 2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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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두 아들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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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쌍둥이(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자마자 엄마하고 안긴다. 이뻐라♥"라며 "#근데 얼굴이 왜 그래? #선크림을 왜 집 와서 바르니? #오늘의 행복"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두 아들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선크림을 얼굴에 잔뜩 묻힌 채 장난끼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언, 서준이 너무 귀여워요", "이 맛에 아이들 키운다고 하더라고요. 밖에 나갔다 왔는데 아이들이 반갑다고 들어올 때", "저렇게 안기면 너무 행복할 거 같아요", "서언, 서준이 정말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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