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설인아, 5포족 공시생의 긍정매력

김주희 기자 입력 2019.08.28. 00:50

배우 설인아가 안방극장에 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설인아가 5포족 공시생이자 정의감 넘치는 김청아 역으로 변신한다.

올 가을 안방극장에 밝은 에너지와 로맨스를 선사할 설인아의 특별한 변신은 9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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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배우 설인아가 안방극장에 긍정 에너지를 선사한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연속극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설인아가 5포족 공시생이자 정의감 넘치는 김청아 역으로 변신한다.

설인아는 극 중 연애, 결혼, 출산, 집, 경력까지 포기한 5포족 공시생이지만 의리있고 정의감 넘치는 김청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그녀는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는 비혼주의자 구준휘(김재영 분)와 얽히고설킨 인연으로 통통 튀는 청춘 로맨스를 보여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인아는 밝은 미소를 머금고 누군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어떤 상황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잃지 않으며 불의를 보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정의감 넘치는 김청아의 모습으로 밝고 통통튀는 매력을 보여준다고.

또한 공부를 하는 와중에도 바쁜 엄마 선우영애(김미숙 분)를 도와주는 것을 잊지 않는 모습은 그녀가 가진 따스한 마음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설인아는 야심 넘치고 똑부러지는 언니 김설아(조윤희 분)와 테니스 천재인 동생 김연아(권은빈 분)와는 전혀 다른 현실적인 청춘들의 모습을 그리며 안방극장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특히 그녀는 친구와 가족을 위해서라면 발 벗고 나서는 파워 긍정녀이지만 철저한 개인주의자 구준휘와 계속되는 인연으로 기분좋고 유쾌한 로맨스를 선보인다고 해 보기만 해도 설레는 두 사람의 핑크빛 이야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올 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한다.

올 가을 안방극장에 밝은 에너지와 로맨스를 선사할 설인아의 특별한 변신은 9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희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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